'강아지 똥'을 읽고 강아지 똥에게 - 6 학년 1반 윤한백 |
강아지 똥에게
강아지똥아, 안녕?
너가 아무리 흰둥이가 누고간 강아지똥이라도
쓸모가 있다는 게 처음알았어.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어.
세상에는 쓸모가 없다는 게 없다는 걸.
너도 민들레가 활짝 피어나게 민들레에 거름이 되었잖아.
강아지 똥아, 너는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었어.
그 큰 교훈이 뭐냐고?
그것은 이 세상에는 무엇하나 쓸모없는게 없다는 걸.
너 같은 강아지 똥도 쓸모없는게 아니란 걸.
버려진 쓰레기도 쓸모가 있다는 걸.
강아지 똥아. 안녕?
2007. 10. 15. 월.
3학년 1반
이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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