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구한 개'을 읽고 주인을 구한 용감했던 누렁이 - 6 학년 1반 임성준 |
누렁이를 키우는 할아버지는 장님이여서 누렁이가 두눈이 되어주었다..
어느날 주인이 나무및에서 잠시 쉰다는게 그만 잠이들었습니다.
그때 할아버지가 잠든 언덕에 산불이 났습니다.
누렁이는 할아버지를 깨웠지만 너무 깊이 잠든 나머지 일어날 기색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누렁이는 할아버지에게 다가오는 불을 보며 갑자기 강물에 몸을 적시곤 이리뒹굴
고 저리둥굴었습니다. 얼마후 누렁이 덕분에 불은 다 꺼졌습니다.
모든 일이 끝난후 할아버지는 깨어났습니다.
그제서야 누렁이를 만지면 알았습니다. 그후로 그 개의 동상도 세워졌습니다.
할아버지는 누렁이가 자기 목숨을 살려주어서 더욱 고마웠을 것이고,
누렁이는 강아지인데도, 그 용기가 참 대단하고, 주인을 많이존경하는것같다..
우리집도 강아지를 키운다면 용감한 강아지가 왔으면좋겠다..
누렁이 처럼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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