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부리 영감'을 읽고 혹부리 영감 - 6 학년 1반 하소정 |
옛날에 영감이 살았습니다.
그영감은 혹을 어떻게 빼나 걱정했습니다.
그영감은 밭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영감은 비를 안맠게 나무 밑 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옆에 초가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들어가 심심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갑자기 도깨비가 나와서 같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도깨비가 혹을 노래 잘부르는 주머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영감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도깨비는 혹을 떼어 갔습니다.
그래서 도깨비는 대장한테 노래 잘 부르는 주머니라고 했습니다.
도깨비는 그 혹을 붙여서 노래를 했습니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했습니다.
욕심 많은 영감은 혹을 주라고 했습니다.
도깨비들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방망이로 때렸습니다.
그래서 영감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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