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 달님'을 읽고 오누이 - 6 학년 1반 고주성 |
옛날옛날에 오누이와엄마가살았습니다.
엄마는 가난해서 잔치집에서 음식을 갔다먹으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오누이는 밤새엄마를 기다렸습니다.
호랑이가 마을로 내려왓습니다.
호랑이는 오누이를 잡아먹으려고 오누이집앞에 왔습니다.
오누이는 하느님에게 동아줄을 내려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래서 하늘로 올라간 오누이중에 오빠는 달이돼고 동생은 해가 돼었습니다.
나도 이제부터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살겠다.
그리고 나도 친절하고 착한사람이되겠다.
하늘을 받들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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