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와 놀부'을 읽고 착한 흥부 - 6 학년 1반 강예진 |
옛날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는데 흥부는 마음씨가 고왔고 놀부는 마음씨가 나빴습니다.
흥부는 제비다리를 고쳐 주어서 박씨 하나 받아서 심었습니다.
그랬더니 금덩이 은덩이가 주렁주렁 막 쏟아졌습니다.
놀부는 제비다리를 부러뜨리고 박씨하나 얻어서 박이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그러나 박에서는 뱀과 도깨비들이 나타나서 놀부를 혼내 주었습니다.
나는 이런 책을 읽고 놀부같이 욕심을 부리면은 안되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부터는 흥부같이 착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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