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 한테 뭐야'을 읽고 안녕나는민수 - 6 학년 2반 박민수 |
122.202.201.220 |||||||||| 민서네 아빠가 회사에서 돌아오쎴다. 민서의아빠손에는흰봉투가 있었다. 그건바로 과자
다. 민서는 그흰봉투를 낙아체다. 민서는 그과자 봉지를 찢어서먹었다. 그런대 어떤아이가
과자를 달라고 민서네 아빠 한테 쫄랐다. 그 아이는 바로 베트남 아이다.민서네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시고 베트남엄마랑 서로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민서는베트남아이와 베
트남엄마를정말로싫어했다. 민서가난 아빠한테 뭐야라고 중얼거렸다. 민서네아빠가 너
누가 그런말 하레써 라고 소릴를 질렀다. 내일아침이 되자민서네 학교에는 장기자랑을
하고있었다. 민서차례가 되었다. 민서가저는 여기온지 얼마 안된지만 여기의공기는참 맑
은것 같습니다라고하였다. 나는좋은것같은데 민서네반애들이 우~~~~~~~~~~~
라고하였다.민서 네반에들은 조금이상한것 같다. 종이울리고학교가 끝이나고어떤여자에
들이민서를 괴롤혔다. 나쁜애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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